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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정보

부산 수영구 광안리 ORA(오라) 이태리 가정식 솔직후기

by 테크여행하루 2019. 7. 16.

항상 부산 근처의 맛집들을 소개해드리고 있네요 이번엔 조금 생소한 이태리 가정식집인 오라를 소개해드리겠 습니다

우선 제입맛에는 너무너무 안맞았습니다
솔직히말해서 저와 제여자친구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기대를 많이하고 갔지만 이태리 음식이 입에안맞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다 먹기는 힘들었습니다



물론 저희는 점심쯤에가서 파스타를 각각 두종류를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너무 입에 안맞았다는....평소 파스타를 좋아해 남포동부터 각 구역의 파스타맛집은 한번씩 다가보는 정도 인데 여기는 좀 맛이 맞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부산동여자고등학교 쯤에 위치해있는데 아마 지도따라 가시다보면 '이런곳에 음식점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으니 의심하지마시고 무조건 지도에 적힌곳으로 따라가기만하면 음식점을 찾을수 있답니다

 

우선 저희는 검색하고 알아본결과 파스타가 정말 맛있다고해서 파스타를 먹으러왔기때문에 다양한 메뉴가 있었지만 파스타만 2개를 시켰답니다

광안리 오라 메뉴


메뉴가 너무 많아 저희가 먹어본 파스타 메뉴만 이렇게 찍어놨습니다
저희는 버섯크림스파게티와 해산물 오일파스타 이렇게 두가지를 시켰어요 우선 해산물파스타를 하면 평타는 치니까 당연히 맛있을줄 알았어요 


맛평가

 

 

해산물 오일 파스타
저도 먹기전까지 비쥬얼 보고 감탄을하며 맛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얼릉 돌돌말아 한입을 넣는데 뭔맛이지 의문이 자꾸 드는 그런 맛이였던거같았습니다

감칠맛은 딱히 없고 약간 쉰맛?신맛? 나면서 정말 다른나라 음식이라 뭔가 말로표현하기 힘든 그런맛이였습니다
허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버섯 크림파스타
버섯은 정말 잘구워져서 맛있었는데 거의파스타 두개합쳐서 가격이 36000원이였습니다
파스타 가격대비 맛은 정말 없었던거같아요 여기저기서 여기 정말 맛있다고 해서 나름 기대를 많이 가지고 간곳인데 실망이였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든 음식의맛을 이해할려고 노력을 했는데 정말 지금까지 먹어본 파스타중 가장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여기만 그런건지 원래 저메뉴가 그런맛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리뷰를 하기위해 이렇게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지극히 제 주관적 의견이니 참고만하시면 좋을거같아요 물론 20대중반의 여러가지 맛집을 다녀본 대학생의 입맛이에용 이러면 좀더 참고하기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음 파스타 말고 다른메뉴도있었지만 파스타가 유명해서 온곳이라 파스타를 시켰는데 파스타가 맛이없어 두번은 못오겠는 그런 느낌의 음식점이였어요

어쩌다보니 평을 너무 안좋게 적긴했는데 제입맛에 맛이 없었던걸 맛있다고 속이는건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을 속이는 일이라 생각이들어 이렇게 솔직한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오라를 갈때 꼭 많은 도움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건 제가 앉은 테이블에서 찍은 배경인데 매장은 정말 이뻐요 음식의 데코와 매장의 분위기 인테리어 모두다 좋은데 음식이 별로였던 맛집이였습니다

 

이번엔 딱히 정리해드릴께 없어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당 

오라를 가기 전 메뉴에 대한 가격과 음식을 한번 보고 저의 입맛이 어땠는지 보시길 바랍니다

물가가 많이 오른 만큼 만족하시는 맛집투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